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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TPL이 진행중인 사업들과 업계의 소식들을 알려드립니다.


7월 셋째주 해운물류 뉴스

1. 현대상선, 내달 부산-인도항로서 첸나이 기항중단

현대상선이 인도항로에서 체선이 심한 첸나이항 기항을 중단한다.
현대상선은 8월부터 아시아-첸나이서비스(ACS)에서 첸나이항을 기항지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
대신 인근 카투팔리항에서 동남부 대도시 첸나이 화물을 처리할 예정이다. 카투팔리항은 첸나이항에서 북쪽으로 30km 떨어져 있다. 첸나이 북부에 있는 크리슈나파트남 기항은 유지된다.
새로운 기항지는 부산(토·일)-울산(일)-상하이(화·수)-닝보(수·목)-옌톈(토)-싱가포르(목)-포트클랑(금)-카투팔리(화·목)-크리슈파트남(목·금)-포트클랑(월·화)-싱가포르(목·금)-까이란(월·화)-부산 순이다.

2. 북미항로 컨테이너운임 안정적


북미항로 운임이 인상 이후 안정세를 유지했다. 상하이해운거래소(SSE)에 따르면 5일 상하이발 미국행 컨테이너 운임은 40피트 컨테이너(FEU)당 서안 1649달러, 동안 2764달러를 기록했다.
운임 회복에 성공한 전주의 1720달러 2789달러에 비해 소폭 하락했다. 하지만 인상 전인 6월21일의 1382달러 2404달러에 비해선 여전히 300달러 가량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선사들은 물동량 상승세에 더해 선복 감축으로 소석률(화물적재율)을 높이는 전략으로 시황을 인양하고 있다. 특히 북미동안의 경우 파나마운하의 수심 제한이 계속되면서 수급이 개선된 것도 운임 안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
유럽 운임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날 20피트 컨테이너(TEU) 기준 북유럽에서 688달러, 지중해에서 705달러를 기록했다. 전주 대비 10달러 가량 하락한 수치다. 유럽항로 운임은 연초 900달러대를 순항하다 하락해 3월 이후 600~700달러를 오르내리고 있다.
이 밖에 남미동안 운임은 2014달러로, 2주 연속 2000달러대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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